엑셀·구글시트 업로드
처음부터 입력하지 않는 온보딩
카페마다 다른 양식을 AI가 먼저 읽고, 사장님은 애매한 항목만 확인합니다.
Paso Paso Flo는 기존 엑셀, 구글시트, 주문 URL에 흩어진 원두·재료·소모품·생두·납품 데이터를 AI로 정리해 재고 대시보드와 발주 추천으로 전환하는 카페 운영관리 SaaS입니다.
로스팅 기록은 남아도 발주와 원가, 직원 공유, 납품 출고까지 이어지지 않습니다. POS는 매출을 보여주지만 원두·우유·컵·생두가 언제 부족해지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Paso Paso Flo는 일반 카페의 재료/소모품 관리와 로스터리의 생두/원두/납품 흐름을 하나의 운영 원장으로 연결합니다. 처음부터 직접 입력하지 않고, 기존 데이터를 가져와 시작합니다.
홈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보여줘야 할 장면은 “AI가 무엇을 대신 정리하는가”입니다. 엑셀, 주문 URL, 직원 입력이 하나의 운영 화면으로 모이는 경험을 시각화했습니다.
카페마다 다른 양식을 AI가 먼저 읽고, 사장님은 애매한 항목만 확인합니다.
생두, 원두, 납품 데이터가 별도 장부로 흩어지지 않도록 연결합니다.
직원이 모바일로 입력하고, 사장님이 확인한 뒤 재고에 반영합니다.
일반 카페, 로스터리 카페, 납품형 로스터리의 운영 흐름에 맞춰 필요한 기능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원두, 우유, 시럽, 디저트, 컵과 소모품 재고를 관리합니다.
생두 입고부터 로스팅, 원두 재고, 매장 사용까지 연결합니다.
주문 채널과 납품처별 출고 기록을 재고와 함께 관리합니다.
데이터 가져오기부터 AI 분석, 사람 검수, 발주 액션까지 실제 운영 순서대로 이어집니다.
엑셀, 구글시트, 주문 URL, 거래처 발주 데이터를 가져옵니다.
품목, 수량, 단가, 입출고, 공급업체 후보를 자동 분류합니다.
AI 결과를 바로 저장하지 않고, 사장님이 확인 후 운영 원장에 반영합니다.
대시보드에서 부족 품목, 발주 추천, 직원 입력 대기를 확인합니다.
1차 리서치에서 AI 업로드에는 관심이 높았지만 정확도 우려도 함께 확인되었습니다. 그래서 Paso Paso Flo는 완전 자동 발주가 아니라 AI 분석과 사람 검수를 결합합니다.
Roastery Plus는 2026년까지 월 9,900원, 2027년 정가는 월 14,900원으로 전환 예정입니다.
서비스 체험
일반 카페 운영
2027 정가 월 14,900원
2027 정가 월 19,900원
직원 3인 기본 포함
1인당 추가
현재 응답은 로스터리 계열에 집중되어 있어, 다음 단계에서는 일반 카페와 디저트 카페 표본을 추가합니다.
로스터리 카페와 원두 납품 중심 로스터리 10곳의 1차 응답을 확보했습니다.
단가/원가, 생두 재고, 직원 공유, 발주 타이밍 문제가 반복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일반 카페 표본을 추가해 원두, 재료, 소모품 중심 제품 범위를 보강합니다.
초기 파트너에게는 2026년 베타 가격을 제공합니다. 실제 운영 양식이 있다면 개인정보와 금액을 제거한 샘플만으로도 검증할 수 있습니다.
베타 기간에는 초대받은 카페와 로스터리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재고, 발주, AI 업로드 검수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베타 기간에는 초대받은 매장만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직원 계정은 사장님 초대 후 사용할 수 있습니다.